iPhone이 가장 좋은 배터리 사용 효율을 보이는 작동 온도 범위는 섭씨 0℃ ~ 35℃이다. iPhone은 국내에 작년 11월 경에 발매가 되었고 따라서 아직 대한민국의 뜨거운 여름을 맞지 못했다. 하지만 차량용 거치대나 (GPS 기반의 네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도 현재 2종이나 출시되었다) 조수석 글로브 박스(glove box) 등에 iPhone을 두고 뜨거운 온도에 노출되게 된다면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적정 온도 범위를 넘어선 경우 iPhone은 정상 작동을 하지 않고 응급전화를 제외하고는 작동하지 않게 자동으로 잠기게 된다. 이런 경우 재빨리 온도를 낮추도록 해야 한다. 물론 그렇다고 iPhone을 냉장고에 넣지는 마시기를... 


iPhone이 정상 작동 온도 범위를 넘었을 때 보이는 경고 화면.




난이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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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Gs만 있는 기능인가요? 3G 사용 1년 6개월 했는데, 아직 이런 메세지는 한번도 못봤네요. 가끔 차에 놯두고 올 때도 있었는데... 그나 저나, 오늘 아침 4년 가까이 사용 한던 매북프로가 1미터 정도 높이에서 아스팔트로 떨어졌습니다. 가방이 열려있는 줄도 모르고....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2010.02.25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렇지는 않은 걸로 압니다. 저도 이 문구를 본 적은 없습니다. ^^; 그나저나 노트북을 떨어뜨리셨다니 안타깝습니다. 저도 예전에 Compaq Aero 서브 노트북을 쓰던 학생 시절 가방이 열려 급정거 하는 버스에서 튕겨나가 뒷문 밖에까지 나가떨어져 힌지가 부서지는 걸 겪은 적이 있습니다. 혹 Apple Care는 가입해 놓으셨죠? ^^

      2010.02.25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Mac Story/Mac 사용팁2010.02.22 15:13
Dock은 Mac OS X에 있어서 자주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의 바로가기를 등록해 두거나, 각종 폴더 및 스택, 파일을 넣어두고 쉽게 호출할 수 있도록 해 주며, 과거 데스크탑에 존재하던 휴지통(Trash)가 존재하는 주요한 시스템 어플리케이션이다.

Dock을 사용하는 법은 사용자마다 매우 다양하게 존재하는데, 필자의 경우에는 

3D가 아닌 2D로 사용 중이며
바탕이 투명하게 처리하여 사용 중인데다
지니 효과를 통해서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가면 확대가 되며
중간 하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 숨기기 옵션은 꺼 두어 항상 보이게 해 둔 상태이다.

이러한 다양한 활용 옵션을 제공하는 Dock에는 매우 숨은 기능이 많은데, 오늘 소개하는 팁은 간단하게 Dock을 보이거나 숨기는 단축키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언제든지 Command + Option + D 를 누르면 Dock 보이기/숨기기가 토글(toggle)되므로 필자와 같이 작은 화면을 가진 Mac을 사용할 경우 알아두면 편리할 것이다.

난이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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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uicksilver를 용하면서, 덕을 거의 사용 안하고, 숨기기 해 놓았는데, 가끔 덕이 필요할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2010.02.24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김준민

    Opt와 Cmd를 엄지손가락 하나로 누르면 더욱 편합니다.

    2010.02.24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사실 항상 Cmd + Opt를 동시에 눌러야 하는 경우는 늘 엄지 손가락 옆 부분을 이용해서 동시에 누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그렇게 하실 것 같습니다.

      2010.02.24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3. 사랑빠지게 되었네요... 이 기능 .. Dock은 키노트 사용에 있어서 계륵이였는데 ...
    감사합니다.

    2010.03.20 0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heathledger

    호오 이런 방법이 ....

    2011.04.11 0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ac Story/Mac 사용팁2010.02.19 09:59
Mac OS X의 스페이스(Spaces) 기능은 가상 데스크탑(virtual desktop) 기능으로 제한된 물리적 공간의 데스크탑을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가끔 Spaces 공간 사이를 이동하면서 작업을 하다 보면 불편한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어 어떤 창을 Spaces #1의 작업 공간에서 'Command + M'을 눌러 창을 최소화한 뒤, Spaces #2로 이동하여 Dock에 있는 최소화된 창을 복원시키기 위해서 선택하면 자동으로 Spaces #1으로 되돌아가서 복원이 된다. 이런 경우 다시 그 창을 드래그하여 특정 Spaces로 옮기거나 (그것도 해당 작업 Spaces가 가까이 있는 경우만 가능하겠다) Exposé를 통해서 이동시킬 수 밖에 없다. 이 역시 불편하기는 매 한가지. 

축소된 창을 복원할 때, Cmd + Click을 하면 해당 작업중인 Spaces에서 복원된다.



이런 경우 해당 축소된 창 아이콘을 선택할 때, 'Command + Click'으로 선택해 보자. 그러면 해당 창은 현재 작업 중인 Spaces에서 복원이 된다. 매우 유용한 팁이므로 잘 숙지해두고 활용하면 편리할 것이다. 

난이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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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좋은 정보입니다. 트위터에서도 뵙고 여기서도 뵙고 좋네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

    2010.02.19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MUSO

    와우~
    항상 불편하다 생각했던 부분이었는데..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2010.02.19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역시 알토란같은 정보로군요. 감사합니다.^^

    2010.02.19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Reece

    와우~ oh나전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2010.02.20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chointer

    반갑습니다. 오랜 만입니다. 감사합니다.^^

    2010.02.23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혹시 이 기능은 스노우 레오 파드에서만 되나요?
    저는 레오파드 사용자인데 안되네요...
    제가 잘 못 이해 하고 사용해볼 수 도 있고요...

    돌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2010.02.28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0.5에서 되는지는 저도 확인을 못해봤네요. ^^ 혹시 다른 분들도 한번 테스트해 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0.02.28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7. jiha

    10.5에서는 안되네요~
    스노우 레퍼드에서 새로 생긴 기능인가봐요!

    2010.03.11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ngel

    전부터 게제하신 글들을 유용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 옮기신 블로그는 오늘 처음 들어가 보네요.
    참고로 Snow Leopard에서 그냥 익스포제호출 후 최소화된 창 클릭해도 동일합니다.

    계속 유익한 글들 부탁드립니다.
    평안하세요.

    2010.05.22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내가 찾고 싶었던 대한 몇 가지 삼일 ! 반환에서 이 사이트를 읽을 가끔은 !

    2012.02.15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iPhone은 손가락을 기반으로 화면상 키보드를 이용해서 입력하는 구조를 갖고 있어, iPhone OS는 자체적으로 '추천단어 및 자동 수정' 기능을 제공한다.

물론 이 기능은 iPhone의 '설정 > 일반 > 키보드'에서 '자동 수정' 옵션(option)을 끄거나 켬으로써 작동 여부를 토글(toggle)하여 결정할 수 있다. 

실제로 이 기능은 매우 유용한데 iPhone에서 세로쓰기(portrait) 방식으로 글을 입력할 경우 화면 키보드가 좌우폭은 좁은 관계로 오타가 많이 발생할 수 있고 이를 보완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하지만 이러한 기본 내장 사전에 수록된 추천 단어를 통한 자동 수정 기능이 항상 100% 내가 입력하고자 했던 단어로 자동으로 바꾸어 주지는 못한다. 간혹 황당하거나 매우 불편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예를 들어 '라이카'를 입력하려고 하면 이는 기본 iPhone 사전목록에는 있지 않으므로 그림에서 보듯이 iPhone 입력기는 '라이터'를 추천하여 스페에스(space, 간격)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라이카'는 '라이터'로 치환된다. 

이러한 경우를 위해서 iPhone 입력기는 사용자 정의 사전 기능을 제공한다. 즉 위와 같은 상황에서 [라이터 x]라고 뜬 팝업(pop-up) 추천 단어 박스(box)의 우측에 보이는 작은 'x' 마크를 사용자가 선택하면 이 단어는 사용자 정의 사전에 저장이 되고 다음부터는 자동으로 '라이카'도 추천 단어 목록에서 사용되어 편리하게 된다. 단순한 단어 뿐 아니라 긴 문장의 경우에도 적용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꾸준히 등록해 두면 매우 유용하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 사용자 정의 사전은 특정 어플 사용 중에서 등록사용하더라도 모든 입력기에서 항상 적용이 되므로 범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

난이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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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Phone에서 tiStory app을 받으시면 아이폰 사진과 글을 올리싷수 있습니다.

    2010.02.22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내가 사랑하는 내가 사랑 웹사이트 전적으로 정말 유명 ! 공개

    2012.02.08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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